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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烔完日記] 리뷰 전체보기
2009/03/03 23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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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처럼 사는 아버지와 아버지처럼 살아준 소의 이야기..

땔감을 보는 동안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다..

p.s. '한우사랑'이라는 슬로건 너무 끔찍하지않아?
부모들이 '자식사랑'이라는 걸 내세워서 자식을 잡아먹진 않잖아...

像牛一樣生活的父親和像父親一樣生活的牛的故事..
看管柴火的期間無法止住淚水...


P.S:「韓牛愛」這樣的口號不覺得太可怕嗎?
父母們固執己見的「子女之愛」難道不是對子女的折磨嗎...


來源:DW BLOG
翻譯:susan427@Bestshinhw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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